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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인사말

협회장
‘자활’은 자기 힘으로 살아간다는 사전적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선 개인의 책임뿐만 아니라 빈곤에 대한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동반됩니다.
또한, 자활하기 위해선 함께라는 공동체성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 줄때 스스로 일어설 수 있고, 다시 넘어지지 않는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지역자활센터는 자기 힘 즉,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개인의 역량과 사회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함께 해 나가고자 합니다.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는 33개소의 지역자활센터와 경기광역자활센터의 모든 종사자가 모여 설립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자활이라는 핵심과제와 조직력강화, 정세대응을 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자활은 자활내부와 지역사회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주민과 종사자, 자활근로사업과 자활기업, 지역사회와 지역자활센터가 서로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지지자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조직력강화는 조직의 근간이 되는 협회 회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고자 합니다, 회원들이 현장에서 환하게 웃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정세대응은 자활이 갖고 실천하는 가치와 철학을 지역과 세상에 알리고 협력과 소통을 만드는 일입니다.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는 자활기업협회, 주민협동회 네트워크, 경기광역자활센터라는 조직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자활의 가치와 철학이 지역사회와 세상에 알려져 모두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고자 합니다.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장 유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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